<독후감>
▶ 제목 : 어린이 천로역정
▶ 출판사 : 몽땅 연필
▶ 지은이 : 존 번연 원작/ 주경희 엮음/ 김계만 그림
▶ 내용요약 : 멸망의 도시에 크리스천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크리스천은 전도자를 만나서 성경책을 받고, 하나님과 천국도시에 대해 알게 되었다. 크리스천은 성경을 읽으니까 짐이 생겼고, 읽을 때마다 등에 짐이 무거워졌다. 결국 크리스천은 천국도시를 찾으러 떠났다. 크리스천은 십자가 앞에서 짐을 벗고, 세 사람을 만나 두루마리와 열쇠를 받았다. 그리고 길을 떠나다 저택에서 세 자매에게 갑옷을 받고, 마구l 아볼루온과 결투를 했다. 결투 후 음침한 골짜기에서 친구인 믿음이를 만나서 허영의 도시를 거쳐갔다. 거기에서 믿음이는 순교하고, 크리스천은 소망이를 만나서 같이 가게 되었다. 크리스천과 소망이는 기쁨의 산도 가고 무지의 종말도 보았다. 그러다 드디어 천국도시에 도착하게 되어 하나님을 만났고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다
▶ 느낀 점 : 크리스천과 소망이는 허영의도시도 거쳐가고, 마법의 땅도 벗어났지만 나였다면 허영의 EKd에서 믿음이처럼 순교하지 못하고 허영의 물건들을 샀을 것이다. 그리고 마법에 땅에서는 힘들어서 바로 잤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내가 본 책 중에 최고인 것 같다. 이제부터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