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와줘야할 데살로니가교회는 누구고 어떻해 돕고 위로할지 적용하고 느낀점 :
먼저, 내가 도와 주어야할 데살로니가 교회는 아마,내 주위에 있는 친구인것 같다 그 친구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아빠,할머니,동생들 과함께 산다 그 친구는 자신의 스타일을 잘 신경쓰지 않는 탓인지 우리반 아이들 전체가 그 아일
싫어한다 심지어 지금이렇게 제자훈련을 받고있는 나 자신도 지금은부끄러워
부정하고 싶지만 나도 그 아일 싫어 하는 친구들중 한명에 속한다
그래서 도와주고 싶은것이다 내자신이 너무나도 죄인이여선지 아무리기도
하고 노력해봐도 그 아이가 싫다 내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싫다 그래서 그냥
그 아이를 다른친구 와도 사귈수있는 공간 기회를 주면 쉽게 친구들이 많아지면
나도 자연스레 그아이를 좋아하게 될지도 몰른겠다는 생각에 참고 내가 먼저 친구들과 상의를 한 뒤 그아이에게 먼저 마음을 열었다 그래, 열지는 않았다
하지만 다른때 보다는 좀더 따뜻한 눈길 말투로 말을했고 그렇게 말을 한지10분채
되지도않았는데도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그리고 지금 실제 그아이는
왕따가 아닌 평범한 친구로 지내며 나도 이젠 그 친구가 좋다
이렇게 도와주는것이 사실은 힘들고 짜증이난다 하지만 막상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아이의 모습을보니 뿌듯했고 그냐 왠지 시험100점을 맞은 것도 아닌데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