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주일 설교요약>
▶ 제목 : 우리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1. 우리의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므로
(1) 바울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 땜에 어쩔수 없이 교회를 떠나 남쪽 아테네로 떠났다.
(2) 사도바울은 위로가 필요했다.
(3) 사도바울을 위로해줄 수 있는 디모데는 사울의 사랑하는 제자다.
(4) 옆에 있으면서 위로해주는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에 떠나보냈다.
(5) 이렇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면 하나님께서는 더 큰 위로를 해주신다.
2.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들으므로
(1) 사도바울은 사람들에게 모든게 잘될 거라는 말로 위로하지 않았다.
(2) 좋은 말= 마취제.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다.”
(3) 내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공부 안했는데 시험을 잘 보는게 아니라 안한 만큼 점수 받는게 복음이다.
(4) 우리의 인생은 드라마나 영화가 아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3.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나눔으로
(1) 하나님은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주신다.
(2) 하나님은 우리를 슈퍼맨이 아니라 오뚜기로 만들어 주신다.
(3) 디모데에 소식을 듣고, 사도바울은 기뻐하였다. = 목장에서 힘들었던 일을 진실하게 나누는 것이 기쁜 소식이다.
(4) 하나님의 위로 > 우리의 환난
▶ 나눔 및 적용
1. 나는 요즘에 어떤 환난을 받고 있나요?
2. 내가 위로해줄 데살로니가교회는 누구인가요? 내가 보낼 디모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