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독후감
박현석
#8226;제 목: 어린이 천로역정
#8226;출판사: 몽당연필
#8226;지은이: 정은영
#8226;내용요약: 이 책의 주인공은 ‘믿음’이라는 사람이다. 믿음 씨는 멸망의 도시를 떠나 하늘나라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때로는 실망의 구렁텅이에 빠졌지만 믿음 씨는 꿋꿋하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다 쉼터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한 천사가 내려와 믿음 씨에게 충고의 말을 해주고, 갑옷과 창, 방패를 준 후에, 되돌아갔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던 믿음 씨는 커다란 용과 싸워서 이긴다. 그 다음에는 죽음의 골짜기다. 믿음 씨는 죽음의 골짜기에서 신앙 씨를 만나 같이 죽음의 골짜기를 건넌다. 허영의 거리에서는 신앙 씨가 죽고, 이번에는 희망 씨를 만난다. 희망씨와 믿음 씨는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가며 어려운 고통을 겪었다. 하늘 문으로 가는 도중에 목자들을 만나는데, 목자들은 아첨 씨를 조심하라면서 충고를 했다. 믿음 시와 희망 씨는 천국이 어느 방향일지 고민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신사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줄테니 자신을 따라오라고 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아첨 씨였다. 믿음 씨와 희망 씨는 그 신사가 아첨 씨일줄은 꿈에도 모르고, 졸졸 따라다니다가 그물에 갇혔다. 결국 두 사람은 천사가 구출해냈다. 그리고, 결국 희망 씨와 믿음 씨는 천국에 도착한다.
#8226;느낀 점: 믿음 씨와 희망 씨는 천국에 도착하는데 천국까지 도달하는 길 중에서는 좁은 길이 있었다. 이 좁은 길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길과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동안에 욕을 먹는다는 등 좁은 길 같은 아~주 험난하고 어려운 길이다. 이런 길은 좁은 길 같다. 처음에는 믿음 씨도 좁은 길로 들어서지 않으려고 했다. 그게 원래 자연스러운 것이다. 나도 이런 경험이 많다. 특히 좁은 길로 가지 않고 아주 넓직, 넓직한 길(숙제를 안 하고, 매일매일 노는 것)에 갔다. 그러나 매일매일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엄마의 잔소리 뿐이었다. 그러니깐 좁은 길로 들어가면 처음에만 불편할 뿐이다. 그러나 뒤에는 아주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나온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참 인상깊었다. 나는 항상 믿음, 신앙, 희망이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