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1. 우리의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므로.
아테네라는 도시가 있었는데,
그곳 사람들은 바울을 으르렁거리며
죽이려 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으로 바울을 핍박하려고 하였다.
이럴때, 사도바울을 위로해주기위하여,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를 보내주었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슬픔에서 벗어나,
엄마, 아빠, 오빠 동생... 의 아픔을 보아야 한다.
2.장차받을 환난을 미리 들으므로.
사도바울은 다른 사람들을,
"다 잘될거야", "너는 제일 가는 부자가될거야..."라는
말로 위로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마취제, 수면제 또는, 마약과 다름이 없다.
바울은 환난이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3.믿음과 사랑의 기쁜소식을 나누므로.
세상에는 우리를 꾀하려는 사탄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탄을 지배하고
계시기 때문에,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주신다.
마치 오뚜기처럼말이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아픔은 우리보다 더~~크다는 것을....
*나눔질문*
(1)나는 요새 어떤환란을 받고 있나요??
(오빠와 싸우는 것.)
(2)우리가 위로해주어야 할 데살로니가 교회는 무엇인가요??
내가 보낼 디모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