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1. 우리의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냄으로
아테네는 철학자들의 도시였다. 그리고 이 곳에서 바울이 핍박을 받았다. 즉. 아픔을 받았다는 말로, 정신적인 위로가 필요했다. 이 때에, 디모데가 와서 위로를 해주었다. 디모데는 바울의 아들뻘 되는 성도이나, 바울이 신임하는 교인으로서 그의 증거로 디모데전/후서를 볼수 있다. 하지만, 바울은 자신이 아픔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보내었다. 이 방법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이다. 즉, 디모데와 함께 있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남의 위로를 위해서 주면, 하나님은 더 큰 위로를 해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디모데를(예를 들어서 돈과 물건) 남에게 주는 적용하기.
2. 장자 받을 환난을 미리 들으므로
마취재 같은 말들을 하지말자.(예를 들어서, 환난을 이렇게 밖에 아프지 않을 것이다.등등) 환난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것이다. 복음은,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다시 환생하신 것을 뜻한다.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은 쉬운 삶이 아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여도, 칭찬하지 않는다. 우리가 무시당할 줄 알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장차 받을 환난을 잘 아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내가 받는 죄갑은 내가 저지른 일보다 더 치르게 될 것이라고 알아야 한다. 그리고, 환난이 오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이군요" 라고 담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 위로를 받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것이 아니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3.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나누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도바울과 디모데를 보내주셔서 우리가 넘어져서 영원히 올라오지 못하지 않게 맏아주신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천재, 얼짱등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오뚜기로 만들어 주신다. 디모데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에게 기쁨의 소식들을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힘이 들 때에는 믿음의 공동체에 들어가야 한다. 지금 옆에 있는 친한 친구나 친구들은 위로 받지 못한 인간들이라서, 언제 배신을 할 지 모른다. 하지만, 믿음의 공동체는, 믿음으로 모여진 공동체이기 때문에, 배신을 하고도, 당하고도 싶지 않은 사람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의 공동체로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의 위로는 주변의 사람들에게로 부터 온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내가 1주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나누는 것이 믿음과 사랑의 기쁜소식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지 않으며, 항상 힘이 않드는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으 ㅣ아픔보다 더 높고 더 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에게 기대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