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무엇일까요~?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욕을 먹고 고통을 당했어요.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을 위해 두 번째 편지를 보냈어요. 그 편지가 바로 데살로니가후서예요. 데살로니가후서에서 바울은 우선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을 칭찬했어요. 고통 속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으로 형재자매를 더욱 사랑했기 때문이예요. 다음으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을 위로해 주었어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킨 그들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실 거라고 말했어요.
말씀과 관련된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우리 나라에 있어요.)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예요. 때문에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지만 반면 북한은 공산주의라 종교를 선택 할 수 없고 뿐만 아니라 인간인 김정일을 신으로 섬기는 사상이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간혹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발각 되면 죽임을 당하거나 감옥으로 끌려가서 엄청난 고통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일을 감사히 여겨야 해요.
우리는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우리라도 예수님을 진심을 다해 믿어야 해요.
기도하기
우리나라가 통일되어서 북한도 우리 남한처럼 모든 문제와 종교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서 자유롭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