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QT나 기도하기 같은 것이 하기 싫은 것이다.
꼭 해야 하지만 숙제나, 학원 시간에 떠밀려서
게으름의 꼭대기에 도달하는 경우가 있다.
마음은 해야 되겠다고 하지만,
자꾸 다른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설령, 그 일이 끝났다 하더라도, 저절로
"에이....다음에 하자, 다음에도 시간이 있는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일이기에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