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1)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6월 7일
#8226;성경본문: 민수기 36:1 - 13
#8226;제 목: 땅을 지켜요
#8226;말씀요약: 아버지의 땅을 물려받을 아들이 없을 때 딸들이 물려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아버지의 땅을 물려받은 딸이 다른 지파사람과 결혼하면 그 땅이 다른 지파의 것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경우에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을 할 수는 있지만 같은 지파의 사람하고만 결혼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각 지파의 약속의 선물로 주신 땅이 다른 지파로 옮겨지는 일이 없도록 하셨다.
#8226;관찰하기: 내가 물려받은 재산은?
#8226;생각하기: 나는 형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재산이다. 그러나 물려받은 재산이라면... 그것도 역시 형으로 태어난 게 물려받은 재산 같다. 형으로 태어난 게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는 법. 동생이 까분다는 점과 동생이 태어나면 형은 소외된다는 등등... 아, 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군. 형으로 태어나면 용돈도 많이 받고 게임시간도 더 많고 체험할 것도 더 많고, 공부도 더 잘한다는 등등... 이런 장점들 때문에 나는 형으로 태어난 것이 부모님이 물려주신 것이 막대한 재산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그 권리를 잘 못 쓴다.
#8226;결심하기: 형으로 태어났으니 그 권리를 잘 쓰겠다.
#8226;적용하기: 형으로 태어났으니 그 권리를 잘 쓰겠다. 구체적으로는 동생한테 폭력을 휘두르지 않는 것, 숙제 대신에 닌텐도나 텔레비전을 먼저 봐서 나중에 엄마한테 혼나는 것. 이것들은 평소에 내가 형으로서의 권리를 잘못 쓰는 나의 예이다. 앞으로는 이런 행동을 개선해서 형으로서의 권리를 더욱 더 잘 쓰겠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에서처럼 형의 권리를 팔거나 형의 권리를 잘못 쓰게 하지 마시고, 제가 형으로서의 권리를 지금보다 더욱 더 잘 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