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파인애플 스토리<분노를 정복하는 법>
출판사:나침반
지은이:오토 코닝
내용요약:이 이야기는 네덜란드령 뉴기니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실화이다.오토 코닝 선교사는 가족을 데리고 원주민을 돕기 위해서 밀림으로 떠났다.그는 밀림에 파인애플을 들여와야 겠다고 생각하였다.그 이유는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선교사는 선교지부에서 판인애플 묘#47897;을 구해와서 원주민들 중에서 한 사람을 고용해서 파인애플묘#47897;을 모두 심게 하였다.그 후로부터 3년이 지나자 드디어 싱싱한 파인애플이 익기 시작하였다.선교사와 아내가 함께 파인애플이 얼마나 익었나 보려고 파인애플 밭을 둘러보았다.그런데 원주민들이 선교사의 파인애플을 모두 훔쳐가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선교사는 화를 참지 못하고 원주민들에게 한 번만 더 파인애플을 훔쳐가면 아내가 운여하는 병원 문을 닫아 버리겠다고 하였다.다음에도 선교사가 파인애플을 심자 파인애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그것을 본 선교사는 정말로 병원 문을 닫아 버렸다.그러자 병든 사람들이 선교사를 찾아와서 제발 병원 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다.선교사는 할 수 없이 병원 문을 열었다.그러자 원주민들은 또 파인애플을 훔쳐가기 시작하였다.선교사는 마침내 파인애플을 누가 훔치는지 범인을 알게되었다.그 사람은 바로 파인애플 나무를 심었던 원주민이었다.선교사가 그 사람을 불러 꾸짖었지만,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파인애플이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였다.선교사는 그 사람에게 제안을 했지만 파인애플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었다.그러던 중에 선교사는 파인애플밭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하지만 여전히 파인애플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그것은 파인애플을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이었다.그 이후로부터 선교사는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리고 선교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었고,원주민들도 그런 선교사를 보고 자신들도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느낀 점:나는 이 책을 일고 나서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된다고 깨닫게 되었다.그리고 나는 나의 파인애플 밭을 알게 되었다.나의 파인애플 밭은'운동'이다.나는 부모님이 운동을 하지 못하게 하면 화가 난다.앞으로는 나의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