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6월 2일
#8226;성경본문: 민수기 32:29 - 42
#8226;제 목: 약속의 감시원
#8226;말씀요약: 모세는 르우벤과 갓 자손들이 약속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거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세는 엘르에살과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지파의 지도자를 불렀다. 그리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약속을 안 지켰을 때 각각 어떻게 해야 할지도 가르쳐 주었다. 만약 갓 과 르우벤 자손이 전쟁 준비를 하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차지할 때까지 돕는다면 길르앗 땅을 주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이 약속을 어기면 길르앗 땅을 주지 말라고 했다.
#8226;관찰하기: 내가 어긴 약속과 지킨 약속은?
#8226;생각하기: 내가 지킨 약속과 어긴 약속의 개수는 천차만별이다. 내가 어긴 약속은 60%고, 지킨 약속은 40%다. 어긴 약속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약속은 바로 용돈 문제이다. 나는 항상 용돈을 아껴 쓰지 않고, 용돈을 물 쓰듯이 펑펑 썼다. 그러다가 결국 엄마, 아빠의 저금통에서 돈을 빼는 사건까지 이르게 #46124;다. 그 때부터 나는 엄마, 아빠는 내가 용돈을 쓰는 것을 매의 눈으로 철저히! 감시하셨다.
#8226;결심하기: 약속을 어기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어긴 약속 중에서 특히 용돈에 관한 약속을 어기지 않겠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약속을 어기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