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1)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5월 30일
#8226;성경본문: 민수기 31:25 - 54
#8226;제 목: 스스로 드렸어요.
#8226;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 사람들과 함께 싸워서 이기게 하셨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에서 빼앗은 물건들을 나누게 하셨어요. 그러자 전쟁에 나갔던 천부장과 백부장이 모세를 찾아왔다. 그리고 이스라엘 군인이 아무도 다치거나 죽지 않은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군인이 미디안 사람들에게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신 것이다.
#8226;관찰하기: 내가 천부장과 백부장처럼 스스로 예물을 바친 적은?
#8226;생각하기: 천부장과 백부장은 스스로 예물을 바쳤다. 이것을 지금과 비교해보면 마치 십일조 헌금과 같다. 그런데 나는 엄마가 십일조 헌금을 드리라고 하면 나의 돈이 아까워서 십일조 헌금을 안 드린다. 물론 가끔씩은 내가 스스로 십일조 헌금을 낸다. 그러나 그것도 아~주 가끔이지, 엄마가 십일조 헌금을 드리라고 할 때는 거의 대부분이 억지로 십일조 헌금을 내는 것이고, 짜증을 부리면서 십일조 헌금을 낸다. 거의 99%가 짜증을 부리면서 동시에, 억지로 십일조 헌금을 내는 비율이다. 나머지 1%가 나 스스로 십일조 헌금을 내는 비율이다.
#8226;결심하기: 천부장과 백부장처럼 스스로 십일조 헌금을 내야겠다.
#8226;적용하기: 천부장과 백부장처럼 십일조 헌금을 짜증을 부리지 않으며 내고, 십일조 헌금을 스스로 내겠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천부장과 백부장처럼 십일조 헌금을 스스로 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