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희망을 찾아서
출판사:21세기북스
지은이:알렉스 로비라
줄거리:알보르라는 부유한 왕국이 있었는데 존경받는 왕국이였다. 그 이유는 그 왕궁에 있는 알보르라는 검이 있기 때문이다 벌써 다른 나라는 눌이라는 사악한 어둠의 제왕이 다 점령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눌은 알보르왕국이 점령되지 않자 어떻게 해야지 점령할수 있을까....하고 생각 하다 그때 알보르에 왕의 아들이 태어난축제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눌이 투명망토를 입고 왕의 아들을 훔쳤다 그리고 알보르의검도 훔첬다.그래서 왕이 훌륭한기사들을 보내어 구해오게 하였지만 돌아오는 기사는 없었다.그리고 왕비도 충격을 이겨내지못해 죽고말았다. 왕도 점점 늙어가고 후계자도 없으니 결국 자신이 가장 아끼는 젊은 기사를 왕에 오르게 하였다. 하지만 젊은 기사는 아직 자신이 준비가 않돼있다고 왕의 자리를 거절하였다.그래서 왕이 어둠에 제왕 눌 쓰러트리러 눌이 있는 어둠의 숲으로 가라고 하였다. 그래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자신의동료,제자,친구들을 만나서 작별인사를 건내며 충고를 들었다.그리고모든힘을 쏟아서 바위를 움직이려하자 바위에 금이 가면서부서져 버렸다.
느낀점:자신의 나약함을 떨쳐내는 엄청난 마음의 힘을 알았다 그리고 자신하나하나가 어마나 큰 존재인지 알수있고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그 힘을 사용할수있으나 나는 두려움으로 봉인돼어있다. 앞으로는 그 두려움을 떨쳐내야되겠다.
(뒷부분에는 아직도 이야기가 너~~~~~~~~무길어서 여기까지만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