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독후감
박현석
#8226;제목: 희망을 찾아서 7(SEVEN)
#8226;출판사: 21세기북스
#8226;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8226;옮긴이: 송병선
#8226;내용요약: 아주 옛날에 ‘알보르’라는 왕국이 있었다. 왕국 이름이 왜 알보르라면 ‘알보르’라는 검이 그 나라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 시대에는 알보르 왕국만 빼고 다른 왕국은 전부 어둠의 제왕인 ‘눌’에게 점령당했다. 알보르 왕국이 눌에게 점령당하지 않은 이유도 알보르 때문이다. 아무튼 눌은 알보르 왕국을 점령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렸다. 가장 괴롭고,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그리고 드디어 눌은 아기 왕자 야누스를 납치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동시에 알보르도 훔쳐냈다. 왕국은 점점 위태로워 졌다... 어느 날 왕은 자신의 수명이 다 되어 간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왕국에서 가장 훌륭한 기사를 불렀다.(처음에는 이름이 안 나오고 대신에 젊은 기사라고 나온다.)젊은 기사는 왕의 명령을 받들어 운명의 땅으로 출발했다. 그곳에는 수많은 시험들이 젊은 기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맨 처음 젊은 기사가 들어가서 만난 존재는 두려움의 용이었다. 기사는 두려움의 용을 물리쳤다. 그러자 두려움의 용이 유니콘으로 변했다. 그 다음은 마녀가 무오류의 묘약을 마시라고 유혹했을 때 기사는 마실 뻔 했다. 그러나 곧 마녀의 눈의 두려움과 광기가 서려 있다는 것을 알고, 묘약을 바닥에 쏟아부었다. 또 그 다음에는 무한의 탑. 무한의 탑에서도 주저앉을 뻔 했지만 곧 자신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해주었던 친구들의 조언을 떠올려 다시 기운을 되찾아 계단 하나, 하나씩 뛰어올라갔다. 무한의 탑의 꼭대기로 올라온 젊은 기사는 백색의 부엉이 오호도르의 조언을 듣는다. 다시 힘을 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던 기사는 눈사태에 깔린다. 한참 후... 이번에는 백색의 용 아우르를 만난다. 아우르는 두려움의 용, 유니콘, 아우르. 이 세 가지 생명체는 모두 하나라고 아우르가 말했다. 아우르의 모습은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모습이 변한다. 아우르가 샘물을 마시게 해주자 젊은 기사는 곧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어보니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와 있었다. 곧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에 의해 젊은 기사는 곧 자신의 연인 알마가 준 씨앗을 땅에 심었다. 그러자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이 한방울 씨앗 위로 떨어졌다. 곧이어 피 한방울도 함께 떨어졌다. 씨앗은 자라서 알보르가 되었고, 젊은 기사는 자신의 스승인 만루스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듣게 된다. 놀랍게도 젊은 기사의 정체는 왕국의 왕자 야누스였다!!!! 야누스는 스승인 오호도르에게 눌의 정체와 약점을 듣는다. 눌의 정체는 왕국의 기사였다. 그러나 점점 타락해져 검은 마법을 손에 넣으려고 했다. 그리고 눌의 부하들은 눌에게 속아 검은 마법에 영혼을 빼앗긴 불쌍한 영혼들이었다. 눌의 약점은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야누스가 알보르를 손에 쥐고 만루스에게 감사를 전한려고 가까이 다가갔다. 그 순간 어떠한 알 수 없는 힘이 백색 마법사를 밀쳐냈다. 뒤에서 투명망토를 벗고 숨을 헐떡 거리면서 말하는 한 사람. 그는 어둠의 제왕 눌이었다! 눌과 야누스는 4일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싸우기만 했다. 야누스는 눌의 공격을 받고 위험했다. 그러나 오호도르가 눌의 얼굴을 할퀴어 시간을 벌 수 있었다. 야누스는 곧 검을 들어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 눌은 죽었고, 눌의 부하들의 영혼들도 해방이 되었다. 왕국은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8226;느낀 점: 책의 끝 부분을 보면 교훈이 나와 있다. 1은 용기, 2는 책임감, 3는 목표, 4는 겸손, 5는 믿음, 6은 사랑, 7은 단결과 협동. 글쓴이는 이 7개의 교훈을 가지고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받아 들였을 때 용기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책임감에서는 야누스가 무한의 탑에서 책임감을 잃었을 때를 예로 든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우리의 책임감을 없앤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책임감을 없앤다. 목표는 자신의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고, 다른 곳으로 새지 말자는 것이다. 황금옥좌 편에서 3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목표에서 다른 길로 새어나갔기 때문이다. 겸손은 황금옥좌 편과 똑같다. 죽은 3명의 사람들은 황금옥좌의 꼬임에 넘어가서 왕이 되려고 했던 것 이다. 이미 자신에게는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왕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겸손을 잃고 황금옥좌에 앉아서 목숨을 잃은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해져야 한다. 믿음. 믿음은 어떤 바위가 자신이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던지고 야누스도 절벽을 뛰라고 했는데, 보나마나 목숨을 잃을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뛰어내린 야누스는 역시 절벽으로 떨어졌다. 곧 죽을 거라고 생각한 순간 커다란 독수리(?)가 나타나 야누스를 구해주었다. 이런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한다. 사랑은 가장 강력한 힘이다. 단결과 협동은 다들 알 것이다. 그러므로 단결과 협동은 생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