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적용숙제>
<공동체에서 부당하게 소외받고 있는 친구에게 적용 및 느낀 점 적기>
공동체에서 부당하게 소외받고 있는 친구는 학교에 같은 반인 방윤찬이다.윤찬이는 1학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왕따로 소문이 나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다.6학년에 올라와서도 왕따로 소문난 것은 오래전 일이었다.그 예를 들자면 어떤 아이는 윤찬이에게 학용품을 빌려주지 않고 또 어떤 아이는 윤찬이를 위협하기도 한다는 것이 그 예이다.그렇다면 나는 윤찬이를 어떻게 대해 주고 있는가?나는 윤찬이를 괴롭히지는 않지만 학용품이나 물건을 쉽게 빌려 주지 않는다.그리고 사실은 윤찬이를 조금 귀찮다고 무시한 적도 있었다.지금은 이렇게 윤찬이를 괴롭히지는 않지만 적용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윤찬이를 때릴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니까 윤찬이에게 잘 대해주고 무시를 하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학용품이나 물건 등도 윤찬이가 필요하면 빌려주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그리고 윤찬이가 자꾸 옆에서 귀찮게 말해도 그것을 무시하지 말고 가만히 들어주어야 겠다.
느낀 점:앞으로는 윤찬이 말고도 공동체에서 부당하게 소외되는 친구를 보면 무시하지 말고 잘 대해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