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 희망을 찾아서7
출판사: 21세기북스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내용요약
알보르라는 왕국이 있었는데,
그 나라의 왕은 보기드문 건강한 육체와 굳건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나라가 알보르라고 불리우는 까닭은,
알보르라는 전설의 검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눌이라는 마왕의 지배를 피할 수 있었지요.
눌은 알보르의 왕의 아들인 야누스를 납치하여 사라졌습니다.
왕은 젊은기사를 불러 야누스를 데려오라고 하였지요.
하지만, 야누스 왕자는 바로 자신이였습니다.
느낀점
내생각에, 젊은기사가 야누스였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을 때,
자기 자신은 방황하는 사람이었지만,
나중에 자신의 참된 삶을 위해 여행을 한 것같다.
또 마지막에, 야누스 왕자가 자신이었다는 것은,
자신의 참된 삶을 얻었을 때의 대가인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