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요구인가?
(민수기 32: 1-15)
말씀요약: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가축 때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 두 지파는 요단 동편이 가축을 치기 좋은 땅이므로 그 땅을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모세가 만약 그렇게 하면 이스라엘 백성의 사기가 꺾일 것이라며 그 두 지파를 강하게 책망하였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1. 우리에게 온전한 순종을 기대하시는 분
2. 우리가 온전히 마음을 바쳐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따르길 바라시는 분
3. 우리가 자신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모두를 생각하길 바라시는 분
*나의 적용
1. 온전히 하나님만 따르기
<멈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따르고, 세상것에 흔들리거나 멈추지 말고 항상 하나님만을 순종하기>
2. 나만 생각하지 말기
<나는 나만 생각하고 남의 입장은 잘 생각 안한다. 그래서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남의 입장 생각해 줘 남에게 피해 주지 말도록 노력해야겠다. >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저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공동체를 생각해 남에게 피해 안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