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희망을 찾아서 7(seven)
출판사:21세기북스
지은이:알렉스 로비라
내용요약:이 책의 주인공은 용감한 젊은 기사이다.이 이야기는 알보르 왕국에서 부터 시작된다.알보르는 어둠의 제왕인 눌의 거센 공격을 수차례 막아냈다.그런데 평화롭던 알보르 왕국에 야누스 왕자가 태어난 날 밤에 눌이 몰래 마법 망토를 두르고 야누스 왕자를 납치해가고,알보르도 함께 훔쳐갔다.그 날 부터 알보르 왕국은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왕은 그 이후로부터 여러 기사들을 시켜서 야누스 왕자를 데려오고,알보르를 다시 찾아오라고 명령하지만 살아돌아오는 기사는 아무도 없다.어느 날,젊은 기사는 왕의 부름을 받아 눌을 찾아가는 멀고 먼길을 떠나게 된다.젊은 기사는 사랑하는 사람과 작별하기 위해서 가장 친한 친구인 캅과 콥과 코르,사랑하는 사람인 알마,꼬마 시드를 찾아간다.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고 마법사인 만루스와 백색 마법사 부엉이인 오호도로를 만나게 된다.만루스와 오호도로는 젊은 기사가 먼 여행을 떠나는데에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도움을 준다.젊은 기사는 여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힘 일곱 가지를 깨닫게 된다.그것은 용기,책임감,목표,겸손,믿음,사랑,단결과 협동이다.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다.젊은 기사는 용기를 가지면 어떤 일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그리고 믿으면 좋은 결실을 얻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된다.나중에 젊은 기사는 어둠위 제왕 눌과 결투를 하게 된다.결투는 사흘 까지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젊은 기사가 이기기 불가능한 눌을 위대한 일을 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이기게 된다.그리고 나중에는 자신이 왕국이 그렇게 찾던 야누스 왕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왕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야누스는 지혜롭게 알보를 왕국을 다스리게 된다.
느낀 점: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위대한 힘 일곱가지를 알게 되었다.그리고 삶에서 그 일곱 가지 위대한 힘을 적용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이제부터는 남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