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에서 부당하게 소외당하고 있는 친구: 박지원 (사실 친구도 아니다.)
적용할 것: 마음 속으로 무시하지 않기.
느낀 점: 역시 박지원은 찐따고, 물건을 빌려주기도 싫다. 머리에 비듬도 많고, 몸에서 냄새도 난다. 물건을 빌려줄 때도 물건을 안 빌린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주제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나중에 쓸 거지만 박지원은멍충이 같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연약한 척을 다하고, 시험도 가장 늦게 봐서 시간만 버리는 등등... 그런데 정작 학교에서 나가면 엄청나게 팔팔하다. 자전거도 타고 바위에도 올라가고... 평소에도 욕먹을 짓을 하는데 사진이 한 행동은 생각하지도 않는다.
소외당하고 있는 이유: 평소의 행동 때문에 소외당한다.
박지원의 학교에서의 행동 - 평소에는 수업에 집중X 거기다가 수업시간에 거울보면서 머리만지고 대운동회 날에도 그냥 바람이 한번 불었을 때도 자신이 종이인 것처럼 비틀거림.체육을 할 때는 항상 빠짐.또 체육시간에만 아픈 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