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 씻겨 드리고 느낀 점 적기>
느낀 점:나는 아빠발을 씻겨 드렸다.저번에도 몇 번 아빠 발을 씻겨드리긴 했지만,이 때까지 아빠의 발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한 적은 없었다.그래서 이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발을 씻으면서 아빠의 발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발톱이 많이 상해있었다.그리고 아빠의 단단한 굳은살도 느껴졌다.나는 이 모든 것이 다 우리 가족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리 가족을 위하여 열심히 일나가시는 아빠,나를 바른 길로 지도해 주시는 아빠.아빠의 존재가 모두 아빠의 발에 살아 숨쉬는 것 같았다.아빠의 발을 다 씻겨 드리고 나니까,뿌듯한 느낌이 들었다.다음에도 아빠의 발을 자주 씻겨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