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 씻겨 드리고 느낌점 쓰기*
느낌점:
나는 아빠는 시간이 없어드려서 엄마만 오늘 발을 씻겨 드렸다. 나는 엄마 발을 씻겨드리고 엄마의 발은 너무 딱딱하다.. 엄마는 집안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집안일이 디른집보다 더 많으닌깐 #48126;이 일어섰다 하면서 왔다갔다거리면서도 부목장,여자목장, 수요예배, 주일 예배를 열심히 다니신다. 나는 이런 엄마가 존경 스럽다.. 비록 아빠의 발을 씻겨드리진 못했지만 아빠의 발도 엄마에 발의 비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나는 그동안 부모님을 속을 썩인 것이 후 회 된다. 앞으로는 동생과 싸우지 않고 부모님을 많이 도와 주어서 부모님의 짐을 조금씩 덜어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