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출판사: IVP
지은이: 로버트 멍어 * 캐롤린 나이스트롬
내용요약: 혜인이 집에 예수님이 #52287;아오셨다. 혜인이는 예수님이랑 같이 점식식사를 하려구 식사 기도를 하고 점심식사도 먹고, 버드나무가지를 따라서 춤도 추고,혜인는 자신의 방도 소개해 주었다. 하지만 혜인방 책상 밑 삐죽 튀어나오는 것이 있는데 혜인이는 발로 상자를 쳐서 책상밑 속으로 밀어 내었다. 헤인이는 예수님께서 그 상자를 보지 않기를 바랬다. 이렇게 혜인이는 집을 소개해 주면서 예수님과 함께 놀고, 같이 잤다. 예수님과 혜인이는 함꼐일어나 학교를 같이가고 학교에서 수업내용을 잘 이해 하지 못하였다.선생님께서 혜인이에게 질문할까봐 두렵기도 하였다.혜인이는 그때 "예수님.도와주세요."하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자 예수닌께서 일단듣고 나중에 필기 하라고 하자 혜인이는 대부분 이해 되었다.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혜인이는 화가 나있었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예수님 앞에서 속임수라고 했기 때문인것 같다.혜인이는 집에 돌아와서 연필로 종이에다 부었을 적고 숨겨두었던 상자에 넣었다.혜인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혼자 학교에 갔다. 예수님꼐서는 그날 혜인이를 지켜주셨다. 그날밤 예수님께서는 오늘밤 혜인이 방에 잘 수 없다고 하셨다..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현관에서 주무시겠다고 하셨다.그래서 아침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혜인이의 옷장을 살펴보자고 하였다.. 혜인는 싫다고 하였지만.. 예수님꼐서는 함께 있기 위해서는 옷장에서 나는 악취를 없애야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혜인이는 옷장에서 상자을 꺼내서 예수님께보여드리고 그 상자를 열었다.그 안엔 나쁜짓을 한 것들이 나왔다.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혜인이를 용서하셨다.
느낀점: 나는 이책을 보고 예수님꼐서는 항상 우리 옆에 있으셔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또 예수님꼐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깨달았다.. 하지만, 나는 나 또한 어린이들을 모두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동생에게 나쁜말을하고 짜증을 냈다... 나는 이제 부터는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