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6;제자훈련 주일 설교요약#10217;
#8226;날 짜: 2011년 5월 15일
#8226;지난 주 말씀: 고라는 레위 지파였다. 그러나 아론을 질투하고, 뜻이 맞는 사람을 모아서 반역을 했다. 반역자들은 땅이 갈라져 죽었으나 이걸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개는 안 하고 모세와 아론에게 또 반역을 했다. 그러자 하나님이 염병(죽을 병)을 보내셔서 백성들을 죽이셨다.
#8226;제목: 아론의 싹난 지팡이
1.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제사장이다. 아론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훌륭한 대제사장이다. 그러나 아론은 전에 금송아지 우상을 세웠던 적이 있다. 아론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우상을 아론이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아론가문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셨다. 백성들은 이러한 아론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아론은 자신이 잘나서 대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아론을 은혜로 세워주신 것이다.
2.하나님의 사인을 잘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보여주신 것은 아론이 대제사장이라는 뜻 말고도 다른 뜻이 있었다. 그건 바로 이스라엘의 불평하는 버릇을 고치려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해서 ‘죽는다! 죽는다!’하고 한탄했다. 내가 말씀을 읽고, 죄인이라고 오픈해도 계속 그 자리에 머무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스라엘 백성에겐 십계명 돌판 2개, 만나,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늘어져 있었다. 하나님의 사인을 무시하면 망한다.
#8226;나눔 및 적용
1.하나님이 세우신 윗 질서에 순종하는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스라엘 백성처럼 윗 질서에 말씀을 토달지 않고, 불평, 불만하지 않는다.
2.하나님의 사인을 잘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일 큐티를 하고, 오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