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1년05월14일
성경본문:민수기22:1-20
제목:유혹을 물리쳐요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의 나라에 쳐들어 올까 무척 두려워했다.그래서
당시의 유명한 점쟁이인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하느님께선 저주하지 말라고 하시고 하느님의 복을받은 백성이라고
하셨다. 그러자 발람은 하나님께서 가지말라고 하셨다며 같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복을 받은 백성이라는 말을 전하지않았다.
관찰하기:하나님이 아닌 내 마음속 가운데에있는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나는 때로 드라마 때문에 QT나 다른 할일을 못할때가 있다.
그래서 #46468;로는 벼락치기로 QT나 할일을 한꺼번에 몰아 할때가 많다.
벼락치기를 하는것은힘들지만, 내자신이 드라마로 인해
자초한일이기 때문에 할일은 다 해야하기 때문이다.
결심하기:
앞으론 드라마를 보지 못하더라도 QT나 다른 할일을 먼저하고나서
드라마를 시청해야겠다.
적용하기:
나의 친구는 무슨일이 있어도 그때 할일을 바로바로 하는데
나는 때때로 못하기 때문에
그친구를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종종든다.
그래서 앞으론 그친구를 본받아서
나의 할일을 다한다음에 자유시간을 가져야겠다.
기도하기:
"하느님! 제가 하느님보다 드라마를 더욱 소중이 여기지
않도록 저를 그런 유혹속에서 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