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 (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5월 14일(토)
#8226;성경본문: 민수기 22:1-20
#8226;제 목: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8226;내용요약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모리를 물리쳤다는 소식을 듣고 괭장히 겁을 먹은 상태였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언제 쳐들어올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락은 당시 유명한 점쟁이인 발람에게 사람을 보내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했다. 발람은 유혹에 넘어갈 뻔했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말라고 하셔서 제안을 거절했다.
#8226;관찰하기
내가 잘 넘어가는 유혹은?
#8226;생각하기
성경말씀에서 보면 에서는 야곱에게 형의 권리를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팔았다. 나도 형의 권리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지금 당장의 이익을 위해 어처구니가 없는 유혹에 넘어갔었다. 공식가이드북을 사기 위해 내가 지키지 못하는 약속인 일년동안 꾸준히 채소 먹기를 걸고 가이드북을 샀다.
#8226;결심하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나의 주변에서 유혹에 가장 쉽게 넘어가는 사람은 바로 내 동생이다. 닌텐도와 무엇을 바꾼다고 해도 절대로 안 바꾸는 내 동생이다. 그러나 나는 닌텐도를 하나님으로 바꾸어 하나님을 무엇과도 바꾸지 않겠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게임의 유혹에 깊이 빠져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