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지위를 지키고 자기 자리를 떠나지 말라.
모세와 아론을 반역한 3명의 주모자가 있었다.
바로 고라, 아비람 그리고 다단이었다.
본래 그들은 유명한 부족의 족장들이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의 지위를 넘보면서 결국, 반역을 일으켰다.
세상 사람들은 예쁘고, 잘나고 부자인 사람을 추구하지만,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하나님을 반역하게 된다.
가장 최악의 반역자는 사탄이었다.
본래 사탄은 그 어떤 천사보다 예쁘고 멋지기 그지없는,
말 그대로 최고의 천사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리를 원하게 되면서,
하나님은 사탄을 심판하시고, 지옥의 구덩이로 빠뜨리셨다.
2. 고라의 장막에서 떠나라.
하나님은 고라의 무리뿐만이 아니라, 백성들까지 없앨 것 이라고 하셨지만,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들은 구해주시기로 하셨는데, 고라와 아비람 그리고 다단의 무리로부터 털하나 닿지말고 떠나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고라, 다단, 아비람의 무리는 땅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들의 자손과 가족 그리고 백성들은 살려주셨다.
3. 주님의 장막에 거하라.
결국, 고라의 무리들은 땅속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모세는 똑똑하고 잘나서 지배자가 된 것이 아니다.
살다보면 반역을 하게 되는데, 반역을 하지 않으려면,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만 한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인자와 자비를 베푸셨다.
*나눔질문*
1. 나의 반역사건을 오픈하세요!
(1)오빠의 이야기를 귓등으로듣는다.
(2) 부모님말을 잘 듣지않는다.
2. 내 자리를 지키고 내자리에 맡겨진 일에 감사하는
적용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