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7일
하나님께서 채워 주세요
민수기 18장 8절부터 20절까지
제사장의 몫은 하나님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바쳐지는 것들이 결국엔 제사장과 그의 아들들의 소유에 속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개인의 땅을 소유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이들이 땅을 소유하게 되면은 농사를 해야되는데 그러면 오로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소유하고 싶어하는 땅은?
내가 소유하고 싶어하는 땅은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싶어하는 내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콕 찝어서 말하자면, 음식이다. 왜냐하면, 요즘들어서 너무 많이 섭취해 버렸기 때문이다...난 원래 살이 잘 찌는 편이라서 더 슬픈데..아빠까지 뭐라 하셔서 쩝....그저 슬프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음식먹는 양을 잘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