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30일
용서하시는 하나님
시편 106편 32절부터 48절까지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백성들을 살리시려고 여러 번 그들을 구원하셨지만, 백성들은 이를 모르는지 아는지 계속 반역을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부르짖을 #46468;에, 도움의 손길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주위 거룩한 이름을 높이며 감사드려야 한다. 그리고 그분을 찬양해야한다.
관찰하기: 내가 부르짖어야 할 것은
인간은 죄인이다. 그런데 나는 사건들을 덮어버린다. 즉, 어떤 사건들이 생겨나면, 부모님께 상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해결해버리거나, 그저 내버려둔다.그래서 마지막 순간까지 침묵한다. 그것이 내가 부르짖어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사건들이 필요할 때에 들추어 내겠다.
하나님, 제가 사건들이 생겨나면, 먼저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