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엄마 : 민영아 너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복음을 잘 전달 하고 있니?
나 : 음.... 보통인 것 같은데?
엄마 : 엄마도 보통인 것 같아
나 : 오늘 말씀에서 나는 아빠가 하나님 안 맏잖아.
아빠한테 복음을 계속 전달하고 날마다 행동으로 실천,
예수님꼐는 날마다 기도와 큐티를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엄마 : 엄마의 깨달음은 '제자들처럼 아빠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아빠가
계속 거부하자 마음이 굳어졌는데 엄마 마음에 인정 받고 싶은 욕심을 버리고,
더욱 지혜롭게 전하고 기도해야 겠다' 야
나 : 응... 그렇구나. 기도하기 시간 지금부터 어때?
엄마 : 응 그래.좋아.
기도하기
나의 기도 :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온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과 함께
증거를 보이며 전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