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제자훈련 끝났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예전에 마쳤던 큐티나눔을 다시 올리게 되었다.. 성구암송도 하고...
제자훈련이 하나님께 조금(아주 조금이지만...)더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하면서 지루하긴 했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꽤 재미있었다. (장난 좀 쳤지만..)
또 제자훈련 숙제가 귀찮아 토요일에 밀려쓰기 정말 많이 했지만(지금도 그렇고...)꽤 의미있는 숙제였던 것 같다. 제자훈련을 처음에는 그냥 하고 싶어서 해 봤는데 하는 도중에는 빨리 끝나고 싶은 마음이 꽤 많았지만 지금 보니 좀 더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다. 중학교 때 한 번 제자훈련 더 해보고 싶다. (지금 제자훈련 하고 있는 언니의 말에 따르면 숙제 많다던데... 그래도 해보고 싶다..)
또 독후감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깊이가 있어 좋았다.
10주 동안 가르쳐 주신 선생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