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로써 제 17기 제자훈련이 끝을 맞이한다.
처음에는 숙제를 토요일에 미려쓰곤 하였지만, 9,10주에는 꼬박꼬박 하여서 일주일에 6번이상 큐티나눔을 올렸따. 그리고 모범상을 받았다. 지금, 제자훈련이 끝이 났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나에게는 왠지 모르게 미련이 없다. 큐티나눔을 올려야 한다는 것에대한 집착도 사라졌다. 그래서 이제 만들어야 겠다. 그 집착을... 이번 제자훈련에서는 말씀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예전부터 봐왔던 성경책이고, 왜웠던 말씀 구절들이였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말씀구절들을 외우기 쉬웠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로는, 보람이 있었다. 하나님, 제가 이번에 배운 내용들이 머리에 박힐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