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훈련 10주차를 돌아보며.....
참 시간이 빠른 것 같다. 한편으로는 숙제가 이 후기로 끝이 나서 신이 나기라도는 하지만 기분이 좀 씁쓸해서 아쉬운 적도 많다.
선생님 예기와(토끼 예기 꺼낼걸)(어이)이 제자 훈련으로써 처음에 부족했던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한다. 기억이 남는 일이라 한다면 제자훈련 시기 중반에
선생님이 바뀌고 합반한 것 어제 제자훈련 성구암송 시험을 볼때
백점 맞았는데 상품이 어이없이 나온 것
그리고......이건 말해도 모르겠지만 그논의 율문찬지 뭔지로 해서 소동이 일어난것
햐여튼 정말로 제미있던 제자훈련주기였다.
근데 제자훈련 수료증 주는거......맞겠지?
주겠지 뭐...... 또 하 자 는 사 람 없 겠 지
THE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