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1~11 향유를 부었어요 4/15
예수님은 베다니 마을의 문등병자 시몬의 집에 있을 때 한 아줌마(이봐)가 와서
그 비싸다는 나드 향유를 들고 뚜껑을 열어 예수님의 머리위에 향유를 콸콸콸!

부었지요 이 향유의 가격은 300데나리온.1데나리온은 종(인간)이 하루종일 일해서 벌수 있는 가격. 이를 1000원이라고 가정하면 300000이 되는 돈(예상임)실제 가격 모르지만(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멍청아) 해서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에게 기부할수 있는데 하며 제자들이 타박했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장례를 준비한 것으로 칭찬해주었어요
관찰하기
나도 제자들처럼 남을 타박 이라기 보다는 남을 욕한 적은?
생각하기
물론! 우리반에 오지우라고 하는 애가 있는데 공부는 잘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쉬는 시간이라든지 오지우를 보면 야! 저기 병신 지나간다! 하는 (같은 찐따)새끼들이 있다. 아마도 같은 반이 되 본 애들 같다. 처음 같은 반될때는 문제없는 것 같더니 4월을 접어드면서 지우가 좀 짜증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같이 친구 되면 알겠지만 (짜증 안내는 놈 없다)이상한 예기 꺼내고
울 반 선생님의 처음 모습처럼 괴롭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가끔 짜증나 두손가락으로 엿을 4개 날리기도 한다. 아. 예기가 길어졌네
결심적용하기
지우가 짜증나게 하더라도 나는 웃으면서 (엿 들고)좀 조용히 해줘 라고 하자
지우가 그 짜증나게 하는 버릇을 고치도록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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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애들을 따돌리지 않고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