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3일 수요일
환난 나렝 조심해요
마가복음 13장 14절부터 27절까지
말씀요약: 마지막 때에는 엄청난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다. 거짓된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또는 예언자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을 믿으라고 할 것이다. 이 때, 우리는 이 사람들의 길에 빠져 들면 안 된다.
관찰하기: 내가 이미 빠져든 거짓 예언자의 길은?
생각하기: 거짓된 예언자의 길들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이들은 다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들이 거짓된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 사실만은 바뀔 수가 없다. 그런데 이 길에 나는 빠져들어 있다. 바로, 내가 내 자신을 스스로 용서한다는 것이다. 이번주 설교 시간 때인가 저번주에 배웠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고. 하지만, 나는 이번에 내 자신을 용서해 버렸다. 바로, 내가 잘못을 했는데도 그많큼 댓가를 치뤘으니 이제 그 죄는 무효라는 것이다.
결심하기: 내 자신을 스스로 용서하지 않겠다.
적용하기: 내 자신의 죄는 내가 스스로 용서하지 못한다. 내가 오늘, 승진이를 무시한 것을 그냥 내 스스로 용서하였다. 나 자신을 합리화하지 않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친구를 무시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