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같이 여리고에 도착했어요
과연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곳에는 바디매오라고 디매오의 아들. 즉 명예등을 의미하는 자의 아들이었죠
하지만 바디매오는 눈 보이지 않는 거지 신세로 있었죠
1.소리질러~서 요청하였어요
나사랫 예수님이 이 여리고에 왔다고 하는 소식을 듣자 바디매오는 한번에 알아차렸죠.그의 아버지기 성경을 잘알고 예수님이 와서 구원할거라고 듣고 자란 바디매오는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 예수님~~~~~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요
2.꾸짖음을 잘 들었어요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야이것아 조용히 안하고xx이냐(까지는 하지 않았겠지만)
3.겉옷을 내어 버리고 예수님께 나아갔어요
바디매오는 상관 하지 않고 자신의 전 재산이 되는 겉옷을 내어버리고 예수님께 나아갔어요 아직까지는 바디매오의 눈은 안보인 상태.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라고 말씀하시자 바디매오의눈이 딱~보이게 된거지요
무었보다도 바디매오는 눈으로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도 예수님을 믿은것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