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었어요.
1. 소리 질러 요청했어요.
바디메오는 예수님께 자비를 구하려고 하였어요. 자비를 구한다는 것은 곧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 이예요. 바디메오는 앞이 안 보이기 때문에 소리 질러 예수님께 요청하였어요. 바디메오는 예수님을 나사렛 예수라고 하였어요.
2. 꾸짖음을 잘 들었어요.
바디메오가 예수님께 소리 질러 요청하자 사람들은 바디메오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였어요. 하지만 바디메오는 뭐라고 불평하지 않고 꾸짖음을 잘 들었지요. 바디메오가 꾸짖음을 잘 듣자 예수님께서는 바디메오를 부르셨어요.
3. 겉옷을 내어 버리고 예수님께 나아갔어요.
바디메오는 예수님께 자기 눈을 뜨게 해 달라고 하였어요. 자기가 눈을 뜨면 사람들한테 구걸도 못하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은데도 바디메오는 예수님께 눈을 뜨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지요. 바디메오가 눈을 뜨게 해 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따라 나서려고 한 것 이지요. 예수님께서 바디메오의 눈을 고쳐주시자 바디메오는 사람들에게 따지지도 않고, 겉옷을 벗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어요.
나눔 질문
- 나는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나요?
- 어떤 꾸짖음을 잘 받아야 할까요?
- 내어 버려야 할 겉옷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