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4월 7일
▶ 성경본문: 마가복은 11: 12-26
▶ 제목: 열매와 기도
▶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에 무화과나무를 보셨는데 잎만 있고 열매가 없어서 예수님께서는 그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도착하시곤 성전에서 사고파는 사람들을 쫓아내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시고 또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셨다. 또 원수를 용서하시라고 하셨다.
▶ 관찰하기
① 나는 기도를 잘 하고 있는가?
② 나는 원수를 용서해 주었나?
▶ 생각하기
① 나는 기도를 잘 하고 있지 못하다. 기도는 마음으로 해야 되는 것인데 나는 형식적으로 딱딱하게 할 때가 많다. 진짜 하나님과 마주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② 나는 원수를 용서해 주지 못한다. 사실 원수도 아닌데 용서가 안 된다. 언니와 싸워 조금이라도 억울하면 다 기억 속에 남는다. 나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잘 안 된다. 하나님께 당한 것 기억 안 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또 나는 남 죄만 보고 내 죄는 잘 안 본다. 내 죄만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기도 잘 하고 언니 용서해 주기~
▶ 적용하기
기도 하나님과 마음으로 하고 남의 죄 보기 전에 내 죄를 먼저 생각해 봐서 내 죄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당한 것 기억 안 나게 해주시고 남의 죄 보기 전에 내 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