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겸손한 왕이신 예수님
성경본문: 마가복음 11장 1-11절
예수님께서는 예수살렘에 가실때 거만하게 말을 타지 않고 겸손하게 작은 나귀를 타셨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환영하는 표시로 자기의 소중한 겉옷을 깔고 나뭇가지를 꺾어서 길을 펼처 놓았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시면 곧 로마군대를 몰아내고 자기들을 구원하실 거라고 하셨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쟁을 일으키시려고 오시지 않고 자기 목숨을 주어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관찰하기: 나는 지금 말을 타고 있나요 나귀를 타고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지금 말을 타고 있는 것 같다. 매일 내가 뭐 잘하는 것이나 멋있는 게 있으면 자랑을 하기 때문이다.
결심하기:이제부터 거만하게 말을 타지 않고 나귀를 타자
적용하기: 학교, 학원, 집에서도 나귀를 타자!!(?)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겸손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