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를 했지만 여전히 불순종하는 것은 바로 몰컴이다. 내가 게임을 금,토에 많이 하고 있지만 게임생각이 가시지 않아서 여전히 몰컴을 하고 있는다. 맨날 학교오면 바로 게임해가지고 친구랑 만난다. 그래가지고 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있는데 이것은 부러움 받을 것이 아닌 것 같다. 나는 이제부터 절대로 몰컴을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