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6일 수요일
겸손한 왕이신 예수님
마가복음 11장 1절부터 11절까지
말씀요약: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들어오셨을 때에, 나귀를 타고 오셨다. 원래 귀하신 분이신대 나귀를 타신것을 보면 예수님께서 겸손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날이 저물자 제자들과 같이 베다니로 돌아가셨다. 그전에, 예루살렘 성전을 둘러보셨다.
관찰하기: 내가 타야할 나귀는?
생각하기: 사치스러운 것들은 막상 입어보거나 행동을 한 다음에 의식하게 된다. 왜냐하면 왠지 모르게 당연하게 느껴지기 #46468;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나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타야할 나귀가 겸손의 나귀인 것 같다.
결심하기: 나 자신을 낮추려고 노력하겠다.
적용하기: 친구들이 나를 칭찬해 줄 때엔 부정하고 나 자신을 낮추겠다. 예로 들자면, 친구들이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할 때엔,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하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도록, 겸손의 나귀를 탈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