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5일 화요일
다윗의 자손 예수님
마가복음 10장 46절부터 52절까지
말씀요약: 예수님과 열두제자는 여리고에 갔다. 거기에서 거리를 배회하고 있었는데, 어느 눈먼 장인, 바디메오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주변의 사람들은 조용히 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바디메오는 더욱 크게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 바디메오에게 오셔서 눈을 뜨게 해주셨다.
관찰하기: 눈 먼 장인인 내가 바디메오처럼 소리질러야 할 것은?
생각하기: 나는 상쳐받으면 혼자서 운다. 그냥 혼자서 방에 박혀있는다. 그래서 내 방엔 수건이 몇개 씩은 있다. (필수로) 그래서 나는 앞으로 고통이 있으면 하나님께 그 고통을 소리질러서 예수님께서 바디메오에게 한 것 처럼 치유해주실 수 있게 할 것이다. 그래야지 그나마 낳을 것 같기 때문이다.
결심하기: 힘이 들 때엔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겠다.
적용하기: 숙제를 못하겠거나. 힘이 들면 하나님과 대화를 시도하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오늘 기도 드린 것에대해 응답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공부를 안 하였는데도 점수들 잘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님과 대화를 더 자주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