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된 회개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 살고 자기 자신을 위해 살면 안 된다. 만약 자기 자신을 위해 살면 그 사람은 멸망당한다.
1. 회개는 감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 대한 나쁜 소식을 전한 여호수아와 갈렙을 뺀 10명의 정탐꾼들을 죽이시자 이스라엘 백성이 슬퍼하며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무리 슬퍼하며 감정적으로 울어도 회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회개는 우리의 행동이 변하는 것이고, 죄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2.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말을 안 들었으므로 광야에 가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울어 자기 죄를 스스로 용서하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겠다고 했다.
우리가 아무리 울고, 열심이어도 우리 죄를 용서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으시다. 이스라엘 백성은 운 것으로 자신의 죄를 자기가 스스로 용서하려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뜻대로 움직이는 분이 아니시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했기 때문에 꼭 우리 죄가 용서 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기도 한 대로 다 이루어지지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이다. 우리의 열심 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3.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이 회개의 시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간다고 하자 모세가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지 않으므로 크게 패할 것이라고 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악찰같이 골짜기로 올라갔다.
하지만 모세와 언약궤는 남았다. 우리가 회개해서 죄를 용서받을 수는 있지만 죄의 결과는 우리가 책임져야 한다.
모세와 다윗도 자신의 죄의 결과를 받았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이 마르다고 불평할 때 자기 성질대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나오게 해서 결국은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되었다.
또 다윗은 어떤 여자를 차지하기 위해 그 남편은 전쟁터에서 죽이고 그 여자를 차지해서 자신의 아들들에게 쫓겨 다니는 처지가 되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함에 있어서는 수반되는 것이 있어야 한다. 나에게 해를 잎은 사람에게 자신의 죄를 먼저 회개하고 고백하였다면 죄를 지은 상대방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4. 잘못된 회개는 우리를 더욱 망하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족속의 전쟁에서 패해 호르마까지 쫓겨났다.
호르마 = 완전한 멸망
우리가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않으면 회개한 행동을 계속 반복한다. 정말 회개가 되면 죄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