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주 #8211; 큐티 나눔(3)
▶ 날짜 : 4월 2일 토요일
▶ 성경본문 : 마가복음 10장 13-22절 말씀
▶ 제목 : 어린이와 하나님 나라
▶ 말씀요약
사람들은 자기의 아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어루만져 주시기를 원했다. 하지만 제자들이 이들을 꾸짖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꾸짖으시며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팔에 안으시고 손을 얹어 축복하셨다.
▶ 관찰하기
나는 어린이처럼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고 있는가?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 생각하기
때로는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어린이 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을 하고 악을 따라가고 함부로 대할 때가 있었다. 이런 행동을 자꾸 반복하게 되니 순수하고 겸손했던 그 마음을 사라져 가고 있는 듯 하였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나의 약하고 부족한 점을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도와주셨다. 나의 약점은 키가 작아서 친구들이 만만하게 보는 것과 친구들의 비밀을 지켜주지 못한 적이 많아서 친구들이 나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 그렇게 약점도 나쁜 습관도 많은 나를 하나님께서는 늘 품어주시고 축복해주셨다.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 드린다~~
▶ 결심하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을 하지 않고 나의 약점을 감추지 말고 고백하며 자신감 있게 그 약점을 장점으로 고치도록 노력하겠다.
▶ 적용하기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키가 작아도 친구의 비밀을 지키지 못해도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며 당당하게 일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저의 약점을 품어주시고 저에게 순수한 마음을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