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주일예배
하나님을 기억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따을 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땅을 살펴 보고온 정탐꾼10명의 말을 들었다. -그리고 가나안 사람들에게 붙잡혀 죽느니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서 노예생활을 하겠다고 했다.= 우리도 하나님을 기억하여야함.
①.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붙평이 많다.
감사하지못할때: 불평하는 것
=이스라엘 백성은 원하느 것을 주어도 감사함이 없었다.
-우리는 엄마, 아빠가 옷사주고, 먹여주는 것이 당연한줄 알고있다.
당연하다고 생각 하니까 감사함이 없는것이고, 감사하지 않기때문에 불평하는 것이다.
당연→감사→불평
②.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도 죽게만든다.
자기가 교회 안 다닐거라고 다른 사람도 교회 다니지 말자고 하는것은 같이죽자는 말과 == 동일하다.
③.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과거로 돌아가려 한다.
하나님과 같은 길로 가는 것은 "바늘구멍에 낙타를 넣는것"보다더 힘들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하나님께서 깨끗이 해주셨는데 또 더럽히는 것과 같다.
④.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여워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본다.
☆정탐꾼이 알려준 땅에 대하여 듣고,...
기억하는사람: 하나님이 임하시면 그 땅에서 살수있다.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그 땅에서 살 수 없다.(돌아가고 싶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멸시했다.
-하나님을 멸시하지 않는 것은 기억하는 거다.
-내가 사는 순간 순간에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