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잘못을 뉘우쳐요
말씀요약: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비판을 하던 정탐꾼들이 죽자 죄를 뉘우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들을 섣불리 전쟁을 일으켰다. 모세는 하나님의 뜻이 없어서 이들을 말렸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무작정 싸웠다. 하지만, 이들은 처참하게 패하고, 더불어 #51922;겨났다.
관찰하기: 내가 섣불리 나서지 말아야 할 것은?
생각하기: 친구들이 싸우고 있을 때면, 나는 그 싸움을 말리려고 한다. 하지만, 이럴 때엔 아주 적은 확률으로 싸움이 중단된다. 그래서 앞으로 난 내가 말려도 가능성이 없는 싸움엔 섣불리 나서지 않겠다.
결심하기: 앞으로 가능성을 따진 다음에 싸움을 중단하겠다.
적용하기: 만약 우리반 남자애들이 싸운다면, 말려보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싸움을 중단시에 말려보려는 씨가 큰 불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