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3월 29일
▶ 성경본문: 민수기 15: 1-16
▶ 제목: 똑같은 가르침과 규례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면 우선 화재, 곡식 제물, 번제물을 바치라고 하시고 외국인도 화제를 드리려고 할 때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은 규례와 가르침을 지키라고 하셨다.
▶ 관찰하기
① 하나님을 차별이 없으신 분인데 나는 차별을 많이 할까?
② 나는 예배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잘 드리고 있을까?
▶ 생각하기
① 나는 차별을 좀 하는 것 같다. 남녀차별은 요즘엔 많이 버려서 남자, 여자 골고루 도와주고 있지만 평소에 나와 친하게 지내는지도 따지는 것 같다. (특히 여자 중에) 나와 별로 친하지 않고 사이가 나빴던 사람은 할 일 절대 안 도와주고 내가 급식 할 때도 맛없는 것은 많이, 맛있는 것은 조금 주는 것 같다. 모든 일, 특히 급식에서는 공평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② 나는 예배에서 말씀을 제대로 듣지만 그 전 과정인 찬양을 잘 안 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찬양할 때 잡담과 딴 짓(특히 주보 보는 것)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찬양 시간 때 주보와 잡담보다는 찬양이 훨씬 더 중요한 것을 알고, 찬양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차별 많이 하지 말고 예배를 가장 소중히 여기자~!!
▶ 적용하기
차별 하지 말고 학교 급식 할 때만큼은 공평하게 하고 주보와 잡담보다는 찬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찬양 잘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사람들 차별하지 말고 공평하게 대하도록 도와주시고 찬양시간에 주보와 잡담보다는 찬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찬양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