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주 #8211; 주일 설교 요약
▶ 쓴 날짜 : 3월 28일 월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14장 1-10절 말씀(3월 25일 금요일)
▶ 제목 : 하나님을 기억하라
▶ 말씀요약
u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을 듣기는 하였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고는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홍해를 가르는 기적도 보여주셨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들을 지켜주셨다. 하지만 불만이 쌓인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서 피해 이집트로 떠났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1. 불만이 많다
이스라엘 백성 또한 불평이 많았다. 목마르다고 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물도 주시고 먹을 것을 달라 할 때는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많은 기적들도 보여주셨지만 그들은 그것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이것을 해주셔야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불평, 불만이 늘어났다.
2. 다른 사람도 죽게 만든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이 기억하는 하나님만을 생각하여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과 문도 막고 닫아버리고 죽게 만든다.
3. 과거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워하여 자꾸 이집트로 돌아가자고 하며 과거로 돌아가려고 하였던 것이다. 땀에 배여 다 젖어버린 옷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다시 깨끗이 씻음을 받아야 하는 되 죄가 노출되고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다시 그 젖어버린 옷을 입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할지를 시험하신 것이다. 우리에게는 이집트로, 과거로 돌아가려는 죄 성이 있다. 그 때에 우리가 홍해를 가르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우리를 지켜주신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
1.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한다.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로 가려 하자 그 곳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땅에 엎드리고 옷을 찢었다. 안타까움이 생기고 답답하고 기도해야만 할 것 같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2. 세상을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본다.
하나님 없이는 살지 못한다고 고백하고 하나님을 멸시하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또한 어느 순간 순간 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나눔질문
1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느꼈던 적은 언제인가요?
채림 : 수련회 때 찬 곳에서 자서 얼굴 한 쪽이 마비가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고쳐주셨다.
희원 : 하나님께서 튼튼한 운동신경을 주셔서 높은 곳에 올라가도 지금까지 다치지 않았다.
지안 : 홀로 공연 대회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실수하지 않았다.
현은 : 안경을 잃어버렸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친구를 통해 다시 찾게 되었다.
2 )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불평 불만했던 적은 언제인가요?
채림 : 학교에서 도시락을 가져와 먹는데 엄마께서 맛없는 반찬을 주셔서 불평하였다.
희원 :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걸려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는데 금요일에 다시 고쳐졌다.
지안 : 수학학원에서 테스트를 보았는데 잘 보지 못해서 스스로 불평을 했다.
현은 : 재량 시간에 지루한 수업만 하여 불평을 하였다.(이번 주 재량시간에는 “울지마! 톤즈” 라는 영화를 봤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