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억하라
<전 이야기>12명의 정탐꾼을 보내어서 가나안 땅을 살피고 온 후에 10명의 정탐꾼들은 그 가나안 땅이 좋긴 하나 그 땅을 차지 못한다
하고 여호수아와 갈랩만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아서 차지 할수 있다고 한다
이번 말씀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 못하는 사람의 특징을 알아봅시다.
1.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이렇게
먼저 순서는 "차라리 이집트에서 노예생활 했다면 좋았을걸. 왜광야에서 죽게 만들어?" 하는 순서로 하나님께 불평을 합니다. 전에도 배고파배고파 할때 만나와 매추라기를 제공해주신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의 비유를 맞춰주다가
이런 사태까지.욕심만 늘어나게 되었지요
불기둥,구름 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해주신 하나님.ㄴ처음에는 감사드렸을지 몰라도 이웃나라는 와! 저기 하나님이 계시네! 하나 시간이 지나면 뭐 이걸 가지고.
마지막으로 아! 왜 이것밖에 안해줘요?!?!?!? , 불평만 늡니다.
2.다른 사람도 죽이게 만들어요
<-이리오란 예기
에 겁이나
도망가는 시민
부정적인 시각가진인은 정탐꾼 10명이 소문 퍼뜨려서 이스라엘 백성 모두를 가나안에 못가도록 만들지요 나 만 죽어도 되는 데 다른 사람들까지 죽이도록 만들지요
3. 과거로 돌아가려고 해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하는게 났다 하는 말 나왔지요?? 그게 바로 과거로 돌아가려고 발길을 돌린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가나안 땅을 주신다고 해놓고 왜 정탐꾼 12명을 보냈냐 하면은 바로 그 땅을 미리 살펴보고 얼마나 좋은 땅인지를 못들어 가심을 알게하시려고 그리고 상태 변화를 본거죠
완전 시험이구만 이거! 라고 말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삶을 사는 사람은 어떨까 아까 모세와 아론은 말씀서 보면 엎드렸는데
그 행동은 하나님께 중보기도하는것 갈랩,여호수아는 옷을 찢은게 하나님께 회개한 것이다. 하나님의 삶을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여호수아와 랄랩이 저 사람은 밥이다! 이건 깔보는 것으로 볼수도 있는데
하나님과 함께하니 하나님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