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을 기억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정탐꾼을 보내 정탐을 하고 왔는데 갈렙과 여호수아를 뺀 나머지 사람들은 그 땅의 사람들은 무섭고, 크다고 하며 자신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항상 같은 것을 보아도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를 탈출해서 하나님의 기적을 많이 보았다. 그런데 그 기적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두려워했던 것이다. 우리도 얼마든지 하나님을 볼 수 있지만 고난이 왔을 때 앞만 바라보고 옆에 계신 하나님을 보지 못할 수 있는데 우리는 앞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봐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기 힘들다.
①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했다. 우리는 감사가 없으면 불평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해 주어도 감사하지 못하고 계속 불평했다. 또 습관적으로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기적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감사하지 못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 중에 감사할 것이 많은데 우리는 그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감사하지 목할 때가 많다. 우리가 감사할 때 우리의 불평과 불만이 사라진다.
②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까지 죽게 만든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 몇몇은 차라리 광야에서 죽을 것이 나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모두를 광야에서 죽게 만드셨다. 우리도 다른 사람까지 죽게 만들 때가 있다 <예) 자기만 교회 안 가면 될 것 가지고 다른 사람도 같이 못 가게 하는 것> 우리는 다른 사람까지 죽이면 안 된다.
③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과거로 돌아가려고 한다.
사람들은 이집트 땅으로 돌아가자고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가축처럼 노예 생활을 했었다. 하지만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했으므로 현실이 무서워 과거로 가고 싶어 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힘든데 그렇다고 하나님 안 믿는 죄의 종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면 우리는 계속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다고 했는데 정탐꾼을 보낸 것은 백성들이 믿음이 없어서이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
1. 안 믿는 사람들을 위해 중보한 사람
모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백성에게 엎드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 백성들의 죄를 용서에 달라고 하였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불쌍해한다. 또 안타까워 기도한다.
2. 온 세상을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사람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세상을 사람의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쳐다보기 시작한다. 그래서 사람과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세상의 사람과 다르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