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 광 지음
줄거리
링컨은 어려서부터 어머니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 성경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링컨은 책을 아주 많이 읽었다. 링컨이 스무 살이 되었을 때 오펏이라는 사람이 상점일을 맡기게 되었다. 그 상점에서 어떤 손님이 잘못하여 더 많이 내고 가시면 그 사람의 집까지 찾아가서 돈을 돌려 줄 만큼 정직했다.스물다섯 살에는 사람들의 추천으로 우체국장이 되었고 변호사도 되었다. 달빛사건이 일어 났느데 지혜롭게 해결해 냈고 25달러에서 15달러로 주렸다. 링컨이 하원의원이 되었을 때 술을 권했는데 어머니와의 약속으로 술과 담배를 먹고 피지않는 다고 했다. 그리고 서른네살 때 스물네살의 메리 토드와 결혼했다. 되통령이 되기 전에 로버트라는 첫째 아들과 에디라는 둘째와 윌리라는 셋째를 낳았다. 그런데 에디는 전염병에 걸려 죽었고 백악관엣 살때 윌리가 죽게 되었다. 백악관에서 테드를 낳았다. 남북 전쟁이 일어나 승리하여 노예제도가 풀려났다. 링컨은 원수를 친구로 하고 또 항상 겸손했다. 링컨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항상 기도를 했다. 자신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라고 했다. 또 자기 얼굴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40세가 되면 그동안의 삶의 모습이 얼굴에 새겨지기 때문이라고했다. 링컨이 극장에서 보고 있을 때 어떤 남자가 들어와 링컨의 머리에 총을 쏘았다. 그 이튿날에 링컨이 죽게 되었다.
느낀점
링컨은 항상 겸손하고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신 다고 하셨다. 나도 어떤일을 잘했다면 항상 겸손해야겠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이라고 믿어야겠다.